릴스를 올려야 한다는 건 아는데, 매달 뭘 찍을지 정하는 게 일입니다.
그 일을 피터팬픽셀이 대신합니다.
넷 중 하나라도 해당하시면,
아래 진단을 받아보세요.
영상 한 편을 잘 만들어도 두 달이면 원점입니다.
한 편 잘 만드는 것보다 매달 쌓이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질문 다섯 개. 답하시면 우리 사업장에 맞는 콘텐츠 방향과
알맞은 묶음까지 바로 보여드립니다.
매달 회의 한 번. 이번 달에 올릴 것을 함께 정합니다. 대표님이 고민하실 일이 없습니다.
영업 전 오전이나 쉬는 날에 맞춰 갑니다. 대표님 시간을 뺏지 않습니다.
자막, 표지, 올리는 것까지. 묶음에 따라 어디까지 할지 정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찾습니다. 이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지금 뭘 올리고 계신지, 옆집은 어떤지, 손님 반응은 어떤지 봅니다.
무슨 말을 어떤 형태로 얼마나 자주 낼지 정합니다.
현장에 가서 찍고, 그 소재를 AI로 여러 편으로 늘립니다.
반응을 보고 다음 것을 고칩니다.
견적서를 받으려고 연락하실 필요 없습니다.
| 묶음 | 이런 분께 | 매달 | 금액 (월) |
|---|---|---|---|
| LITE | 촬영 없이 진행 보내주신 사진·영상으로 만듭니다 | 4편 | 50만 원 |
| STANDARD | 현장 촬영 진행 월 1회 저희가 찾아가서 찍습니다 | 8편 | 90만 원 |
| TOTAL | 촬영 + 채널 운영 + 메타 광고 올리는 것부터 광고까지 맡습니다 | 12편 | 200만 원 |
LITE로 시작하시면 첫 한 편은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부가세 별도 · 최소 3개월을 권해드립니다. 한 달로는 결과가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TOTAL의 메타 광고는 운영을 맡는다는 뜻이고, 광고비 자체는 대표님이 직접 집행하십니다.
어느 묶음이 맞는지도 진단에서 알려드립니다.
1분이면 됩니다. 비용도 없고, 영업 전화도 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계정의 문제 세 가지와 먼저 하실 일 한 가지를 사람이 직접 보고 적어드립니다. 3일이면 됩니다.
3일 안에 알려주신 연락처로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영업 전화는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