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픽셀은 영상을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AI로 콘텐츠 문제를 해결하는 제주의 회사입니다.
뭘 올릴지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엇을 찍을지 정하는 것부터 올리는 것까지 매달 저희가 합니다. 한 편 잘 만드는 것보다 매달 쌓이는 게 더 중요합니다.
인식개선, 안전교육, 학교폭력 예방, 정책홍보, 캠페인. 자막과 수어, 저작권 서류까지 맞춰서 드립니다. 감사에서 지적될 일이 없도록.
업체 여러 곳 붙잡고 조율하실 필요 없습니다. 기획부터 당일 현장까지 한 팀이 끝까지 붙습니다. 카메라 세 대로 찍어 현장 큰 화면과 유튜브로 동시에 내보냅니다. 오시지 못한 분도 보실 수 있게.
한 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필름 한 편에서 광고·짧은 영상·사진까지 뽑아냅니다. 1년 치 소재가 남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찾습니다. 이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지금 뭘 올리고 계신지, 옆집은 어떤지, 손님 반응은 어떤지 봅니다.
무슨 말을 어떤 형태로 얼마나 자주 낼지 정합니다.
현장에 가서 찍고, 그 소재를 AI로 여러 편으로 늘립니다.
반응을 보고 다음 것을 고칩니다.
카메라를 들고 현장에 갑니다. 직접 찍은 그 장면이 영상 전체의 품질을 정하기 때문에, 거기서는 아끼지 않습니다. AI는 그렇게 찍은 소재를 여러 편으로 늘리고, 자막을 달고, 다른 각도를 만드는 데 씁니다.
| 보통 영상 회사 | 피터팬픽셀 | |
|---|---|---|
| 한 편 만드는 데 | 6주 | 3주 |
| 같은 예산으로 | 1편 | 4편 |
| 고쳐달라고 하면 | 다시 찍어야 함 | 다시 만들어 드림 |
| 촬영 | 함 | 똑같이 합니다 |
견적서를 받으려고 연락하실 필요 없습니다. 금액대를 먼저 공개합니다.
| 묶음 | 이런 분께 | 매달 | 금액 (월) |
|---|---|---|---|
| LITE | 촬영 없이 진행 | 4편 | 50만 원 |
| STANDARD | 현장 촬영 진행 | 8편 | 90만 원 |
| TOTAL | 촬영 + 채널 운영 + 메타 광고 | 12편 | 200만 원 |
LITE로 시작하시면 첫 한 편은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부가세 별도 · 최소 3개월을 권해드립니다. TOTAL의 메타 광고는 운영을 맡는다는 뜻이며, 광고비는 대표님이 직접 집행하십니다.
한글 자막, 저작권 서류, 수정 2회, 원본 파일 인도는 모두 기본입니다. 수어 통역과 화면해설은 필요하신 만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숨기는 게 아닙니다. 행사는 규모와 하루 일정, 카메라 대수, 어디로 내보내는지에 따라 비용이 몇 배까지 달라집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면 그 자리에서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수의계약, 입찰, 학교장터(S2B) 모두 대응합니다.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으로 제안서를 드립니다.
회사 소개서 내려받기 (PDF)3일이면 충분합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받아보시고 저희와 일할지는 그다음에 정하셔도 됩니다.
3일 안에 알려주신 연락처로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영업 전화는 드리지 않습니다.
피터팬은 어른이 되지 않는 아이가 아니라,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때도 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픽셀은 하나하나는 다른 색이지만, 모여서 제주라는 큰 그림이 됩니다.
제주에 있다는 이유로 브랜드의 가능성이 작아져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AI로 속도를, 관계로 신뢰를 만듭니다.